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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신학교 신년하례회 개최…이사장 이·취임식 갖고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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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성신학교 신년하례회 개최…이사장 이·취임식 갖고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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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석 목사 신임 이사장 취임…"죽도록 충성하는 이사장 될 것"
    재학생 격려금 전달·6월 성지순례 계획 밝혀

    김복철 학장이 송현석 신임 이사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김복철 학장이 송현석 신임 이사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역자 양성기관인 호성신학교가 신년하례회를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사회와 교수회,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복철 학장은 "호성신학을 통해 하나님이 큰 일을 행하셨다"며 "2025년에도 말씀대로 놀라운 역사를 이뤄가실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말했다.
     
    이날 하례회에서는 호성신학교 이사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송현석 목사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서종표 목사가 이임했다.
     송현석 신임 이사장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송현석 신임 이사장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송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많은 이사장들이 아름다운 길을 만들어 놓으셨다"며 "임기를 감당하는 동안 부끄럽지 않도록 잘 섬기겠고 찬송가 333장 가사처럼 죽도록 충성하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호성신학 이사회 감사에 박병대 목사와 장호준 장로가 각각 취임했으며 송현석 이사장과 김복철 학장은 재학생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학업을 독려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모든 순서를 마친 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행사에서는 이사회와 교직원, 교수회, 재학생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박수로 격려했으며, 호성신학교는 신학생들의 사명감 고취를 위해 오는 6월 10박 13일 일정으로 성지순례를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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