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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0도 완연한 봄 날씨…밤부터 수도권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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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환경

    낮 최고 20도 완연한 봄 날씨…밤부터 수도권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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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까지 예상 강수량 5~20㎜

    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절기 청명이자 식목일인 5일은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다만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는 곳곳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된다.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로,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밤부터는 인천과 경기북서부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는 이날 밤부터 6일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릴 전망이다.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5~20㎜다.

    6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7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겠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고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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