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제공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지부 산하 대전봉사위원회는 17일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 일대에서 청소봉사활동을 벌였다.
대전시지부에 따르면 대전 봉사위원회 소속 40여명의 회원들은 서대전공원 일대를 시작으로 도로변 주차구역과 근처 아파트 주변의 오물수거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대전시지부가 처음으로 결성한 조직으로 2024년 윤준호 회장이 취임 후 결성되어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변의 홀로 어르신, 조손가정, 가정 밖 청소년과 미혼모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과 자립을 돕고 있다.
윤준호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은 "병오년 올해에도 대전시민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어깨동무 하면서 더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