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XC60. 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는 28일 "㈜볼보자동차코리아 등 4개 회사가 수입·판매한 11개 차종 5만517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주)볼보자동차코리아는 XC60 등 7개 차종 5만 434대가 비상자동제동장치 센서의 한계로 의도치 않은 자동 긴급 제동이 발생할 가능성으로 지난 26일부터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BYD T4K. 국토교통부 제공(주)GS글로벌은 T4K 1692대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주차(P)단으로 변속 시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29일부터 리콜을 진행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국토교통부 제공㈜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1416대가 조수석 에어백 조립 불량으로 인해 에어백 전개 시 에어백이 손상되어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으로 지난 23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포드 머스탱. 국토교통부 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는 포드 머스탱 1489대는 차체 제어장치 수분 유입으로 차폭등, 후미등 및 번호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지난 2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고, 익스페디션 147대는 후방 카메라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후방 카메라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지난 2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