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청 양궁부가 26~29일 열린 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모두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우진은 리커브 18m 싱글에서 금메달 거머쥐었다. 구대한은 리커브 18m 더블에서 은메달,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자팀 김소희는 리커브 18m 싱글에서 금메달과 리커브 18m 더블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류예인은 컴파운드 18m 싱글과 더블에서 각각 동메달을 땄다.
김소희·이세현·임하나·박수빈은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