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생계 위해 일용직 전전"…37세 최고령 김상겸, 눈물로 빚어낸 400번째 메달

  • 0
  • 0
  • 폰트사이즈

스포츠일반

    "생계 위해 일용직 전전"…37세 최고령 김상겸, 눈물로 빚어낸 400번째 메달

    • 기사
    • 0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