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산하 자살예방센터와 간담회를 가졌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제공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어제(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산하 자살예방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종교계의 생명존중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또, 자살률이 증가하는 고립·은둔 청년, 50대 독거 남성, 농촌 어르신 등에 대한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종교인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