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엘림재단 산하 엘림다문화센터가 지난 7일 서울대 체육관에서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 초청 설 나눔 행사를 가졌다.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복 입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2022년 이주 외국인 정착을 돕기위해 설립한 글로벌엘림재단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설 맞이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엘림다문화센터는 최근 서울대 체육관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설 맞이 '루나 뉴이어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유학생들에게 한복 입어보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설 명절 선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벌엘림재단 상임이사 김영석 목사는 "앞으로도 이주 배경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와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