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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이어 이해인도 갈라쇼 초청…22일 감동 연기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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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환 이어 이해인도 갈라쇼 초청…22일 감동 연기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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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 연합뉴스이해인. 연합뉴스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 초청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한국시간)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 나설 여자 싱글 6명을 발표했다. 앞서 먼저 경기를 끝낸 아이스댄스와 페어, 남자 싱글 선수 명단을 발표된 상태였다.

    이해인은 지난 20일 끝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총점 210.56점으로 8위에 올랐다. 쇼트 프로그램은70.07점 9위였지만,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기록하며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210.56점은 이해인의 시즌 베스트였다.

    이해인과 함께 금메달 알리사 리우(미국), 은메달 사카모토 가오리, 동메달 나카이 아미(이상 일본), 앰버 글렌(미국), 아델리아 페트로시안(AIN), 니나 페트로키나(에스토니아)가 갈라쇼에 출전한다.

    앞서 남자 싱글 4위 차준환(서울시청)도 갈라쇼에 초청을 받은 상태다.

    조직위원회는 "시즌 성적과 국내외 관중을 사로잡는 능력, 올림픽 정신에 부합하는 폭 넓고 포용적인 대표성 등이 갈라쇼 초청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는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다. 올림픽닷컴은 "쫓아야 할 점수도 없고, 걸린 메달도 없는 순수한 예술적 자유가 있는 무대다. 경기 프로그램과 달리 갈라 프로그램에는 제한이 거의 없다. 소품을 사용하거나, 친구를 데려와 함께 공연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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