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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S&P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3년 연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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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 S&P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3년 연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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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0개 기업 중 전기부품·장비 산업 내 ESG경영성과 상위 15%에 들어
    S&P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3년 연속 등재

    포스코퓨처엠이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설비. 포스코퓨처엠 제공포스코퓨처엠이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설비. 포스코퓨처엠 제공
    포스코퓨처엠이 3년 연속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The Sustainability Yearbook)'에 '멤버'로 등재되며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포스코퓨처엠은 23일 "글로벌 전기부품·장비 산업(Electrical Components&Equipment) 내 상위 15%인 '멤버' 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1999년부터 매년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별 성과와 위험요인 관리 수준 등을 종합해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를 실시하고,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별 상위 기업을 선정·발표한다.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ESG 지표로 인정된다.
     
    S&P 글로벌은 지난 해 전세계 59개 산업군, 약 9200개 상장 기업을 평가해 총 848개 기업에게 'Top 1%', '5%', '10%', '멤버(15%)' 등급을 부여했다. 이 중 전년 대비 5% 이상 점수가 향상된 기업에는 '인더스트리 무버' 타이틀이 주어졌다.
     
    포스코퓨처엠은 2024년에는 '멤버'와 '인더스트리 무버'에, 2025년에는 '멤버'에 선정되었고 올해도 '멤버' 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ESG경영 우수기업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 체계적인 ESG경영 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50년 탈탄소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공정효율 개선 등을 추진 중이며, 텅스텐, 코발트 등 인권침해의 문제가 없다고 인정받은 책임광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회 산하의 ESG위원회를 통해 ESG경영의 실행계획, 이행현황을 감독하는 등 책임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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