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지마켓)이 해외 명품 브랜드 전문 이커머스인 'MXN 커머스 이태리'(이하 MXN)와 손 잡고 명품 직구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G마켓 제공 G마켓(지마켓)이 해외 명품 브랜드 전문 이커머스인 'MXN 커머스 이태리'(이하 MXN)와 손 잡고 명품 직구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MXN은 20만개 이상의 명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해외직구 플랫폼이다.
G마켓은 MXN이 정품만을 취급하고 해외 배송과 통관 절차까지 일괄 지원해 직구 경험이 없는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마켓은 다음 달 1일까지 '봄맞이 해외 명품직구'를 열고 전 고객을 대상으로 8% 할인쿠폰과 10% 브랜드 중복쿠폰을 제공한다.
매일 다른 브랜드를 선보이는 '요일별 브랜드 특집' 상품도 있다. 8% 할인쿠폰에 12% 브랜드 중복쿠폰을 더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요일별 주요 할인 브랜드는 가니·스톤아일랜드(월,화), 버버리(수), 막스마라(목), 구찌·롱샴·드래곤디퓨전(금,토), 버켄스탁·온러닝·캠퍼·프리미아타·뉴발란스(일) 등이다.
G마켓 관계자는 "해외 명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신뢰도 높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