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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하나?" 여평원, '도모헌 부산학교' 다음 달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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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아야 하나?" 여평원, '도모헌 부산학교' 다음 달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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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명 인사와 전문 강사를 통해 배우는 인문학 수업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도모헌 부산학교를 운영한다. 부산시 제공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도모헌 부산학교를 운영한다. 부산시 제공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 대상 인문학 교육인 '도모헌 부산학교'를 다음 달 개강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도모헌 부산학교'는 각 분야 저명 인사와 전문 강사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삶을 성찰하고 인생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한 해 동안 모두 10개 기수를 운영하며 모두 369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수료자들의 평균 만족도가 95%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 기수 80명을 정원으로 7개 기수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의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데이와 심화 연수, 특강 등도 준비됐다.

    '인생과 동양사상'을 주제로 하는 1기 신청은 이날부터 도모헌 누리집 내 '도모헌 부산학교'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윤지영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배움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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