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데이터청 제공2월 충북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해보다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지방데이터청이 6일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충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9.00(2020년=100)으로 전달보다 0.3%,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0%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에 비해 1.7% 올랐다.
품목별로는 쌀(16.6%)과 수입쇠고기(10.4%), 커피(14.8%), 보험서비스료(14.9%) 등이 급등했다.
무(-43.7%), 배추(-18.7%), 귤(-17.8%), 자동차용LPG(-10.5%) 등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