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품절템 '역명판 레일플러스' 카드, 벚꽃에디션 한정판 출시

  • 0
  • 0
  • 폰트사이즈

경제정책

    품절템 '역명판 레일플러스' 카드, 벚꽃에디션 한정판 출시

    • 0
    • 폰트사이즈

    12개 기차 역명판에 벚꽃 디자인…봄 여행 추억 아이템

    코레일 제공코레일 제공
    품절 대란을 불렀던 '역명판 레일플러스 카드'가 벚꽃을 담아 돌아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6일 "전국 12개 기차역의 역명판에 벚꽃을 더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진해, 서울, 용산, 대전, 부산, 경주, 강릉, 전주, 춘천, 순천, 영암, 득량 등 벚꽃 명소로 꼽히는 12개 역의 역명판 디자인을 그대로 담았다. 봄철에만 판매되는 한정판으로, 각 역 안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천원이다.

    진해·영암·득량역은 내부에 매장이 없어 각각 마산·창원·창원중앙역, 목포역, 순천역에서 대신 판매한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철도와 지하철은 물론 버스, 택시 등 전국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교통카드로, 편의점과 카페에서도 결제 가능하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벚꽃 명소로 유명한 주요 역뿐 아니라 숨은 간이역까지, 전국 기차역의 봄 분위기를 카드에 담았다"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작은 기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