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최준희가 지난 17일 SNS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고 적힌 청첩장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그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