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금융지주 회장 연봉 1위 함영주 22억·양종희 18.9억

  • 0
  • 0
  • 폰트사이즈

금융/증시

    금융지주 회장 연봉 1위 함영주 22억·양종희 18.9억

    • 0
    • 폰트사이즈
    은행장 중 최고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15.7억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 12.9억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11.9억

    연합뉴스연합뉴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22억 200만원을 받아 금융지주 회장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19일 각 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지난해 연간 보수는 22억 200만원(급여 9억원·상여금 13억원 등)이다. 전년도(22억 7440만원)보다는 약 7천만원 줄었다.

    함 회장 다음으로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18억 9천만원,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 12억 9700만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11억 9300만원 순이었다.

    4대 은행 중에서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총 15억 7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정 행장의 보수는 급여 8억 2천만원과 상여금 7억 5천만원 등으로 전년(12억 3500만원)보다 약 3억 3500만원 늘었다.

    정 행장의 보수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약 13억원보다도 많았다. 그다음으로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9억 900만원(급여 7억원·상여금 2억 700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7억 1200만원(기본급 4억원·활동수당 3억원 등),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8억 5100만원(급여 6억 9800만원·상여금 1억 3400만원 등)을 받았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