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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앙동지회 등 3개 단체, 익산서 연합 임원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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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호남신앙동지회 등 3개 단체, 익산서 연합 임원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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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신광교회서 연합 수련회…예배와 교제 속 의미 더해
    서순석 목사 "멋진 그리스도인, 세상 속 아름다움 드러내야"
    특강·워크숍 이어 지역 탐방까지…연합 사역 비전 나눠

    호남신앙동지회 등 3개 단체 회원들이 연합 수련회에 함께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호남신앙동지회 등 3개 단체 회원들이 연합 수련회에 함께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예장 통합 호남신앙동지회와 온땅목장선교회, 호신회가 20일 익산 이리신광교회에서 연합 임원 수련회를 열고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련회에는 각 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특강, 워크숍을 통해 연합 사역의 방향을 모색했다.
     
    예배 설교를 전한 호남신앙동지회 회장 서순석 목사는 '멋진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삶의 태도를 강조했다.
     
    서 목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성경적으로도 귀하지만, 세상 속에서는 '참 아름답다', '참 멋지다'는 의미로 비춰질 때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며 "우리 모두가 멋진 그리스도인이자 신앙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신앙동지회 회장 서순석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호남신앙동지회 회장 서순석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이어 초대교회인 예루살렘 교회를 언급하며 "예루살렘 교회는 말씀과 기적, 십자가와 부활, 성령의 능력을 경험한 공동체였다"며 "오늘날 교회 역시 그와 같은 모습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 이후에는 조병호 목사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사역 방향과 연합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이후 익산 지역 일대를 탐방하며 교제의 시간을 이어갔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회원들은 이번 연합 수련회가 신앙 안에서 하나 됨을 확인하고, 각 단체가 함께 걸어갈 사역의 방향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화랑 기자최화랑 기자남신앙동지회 회장 서순석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남신앙동지회 회장 서순석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호남신앙동지회 수석부회장 이종학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호남신앙동지회 수석부회장 이종학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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