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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안왔다' KBO 시범경기 흥행 대박…'44만명·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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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도 안왔다' KBO 시범경기 흥행 대박…'44만명·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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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다 관중…종전 보다 10만 명 이상 많아

    지난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관중석이 팬들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지난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관중석이 팬들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KBO는 "24일까지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 총 44만 247명(60경기)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종전 최다 관중 기록인 지난해 32만 1763명(42경기)보다 10만 명 이상 많은 수치다.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24일에도 평일 낮 경기였지만 대구 1만 44명, 대전 9116명 등 많은 팬이 야구장을 찾았다. 다만 시범경기 평균 관중 최다 기록은 여전히 지난해 7661명이다. 올해 경기당 관중 수는 7337명을 기록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특히 우천 취소가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 경기도 이천, 경남 창원 마산구장 등 작년에 시범경기가 열리지 않았던 곳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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