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현대차그룹, 전기차 사면 충전비 지원

  • 0
  • 0
  • 폰트사이즈

기업/산업

    현대차그룹, 전기차 사면 충전비 지원

    • 0
    • 폰트사이즈

    kWh당 199원…완속 충전보다 저렴

    현대차그룹, 신규 EV 출고 고객 대상 '웰컴 199원' E-pit 충전 요금 프로모션 실시. 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 신규 EV 출고 고객 대상 '웰컴 199원' E-pit 충전 요금 프로모션 실시.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기차를 1일 신규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핏(E-pit) 초고속 충전 요금을 kWh당 199원에 제공하는 '웰컴 199원' 충전 요금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6월30일까지다.

    초고속 충전 요금을 완속 충전보다 저렴한 수준인 199원/kWh로 제공, 전기차 충전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최대 4개월간 적용되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신규 출고 고객이 이핏 앱에서 신청해야 하며, 신청하지 않은 경우 기존 요금이 부과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 첫 구매 고객의 충전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이핏을 중심으로 국내 충전 인프라 환경 개선과 고객 친화적 충전 경험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