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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절정' 삼성 김성윤, 옆구리 부상으로 1군 말소…김태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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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격감 절정' 삼성 김성윤, 옆구리 부상으로 1군 말소…김태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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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제공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삼성은 7일 외야수 김성윤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김태훈을 불러올렸다.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원정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을 느껴 교체된 바 있다.

    김성윤의 이탈은 삼성 입장에서 뼈아픈 대목이다. 올 시즌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로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시범 경기에서도 11경기 타율 0.563(32타수 18안타)를 기록, 최다 안타 1위에 오르며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다만 불행 중 다행으로 주전 유격수 이재현은 라인업에 복귀한다. 지난 4일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던 이재현은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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