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공경상북도가 경북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제품을 소개하는 카탈로그인 '보물지도'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보물지도(보석같은 물건을 만드는 지역의 도전가들)는 도내 청년창업기업 81개사의 대표 제품이 수록된 소개서로, 핵심 기술력과 제품의 특성, 기념품 추천 리스트 등이 포함돼 있다.
도는 해당 소개서를 경북도, 경북 22개 시군, 취업 및 창업 지원기관, 대학, 청년센터 등에 배포하고 경북 청년정책 홈페이지인 '청년e끌림'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신선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