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3시 45분쯤 전북 익산시 황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전북 익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로 거주하던 50대가 숨졌다.
19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5분쯤 전북 익산시 황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5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한 주택 전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9대의 장비와 49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5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