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결선에 오른 김영규 후보와 서영학 후보. 중앙 선관위 제공'당원명부 유출의혹'으로 재투표가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 김영규·서영학 후보로 압축돼 결선투표가 치러진다.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밤 11시 유튜브 전남도당 TV를 통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권리당원 20%와 안심번호로 추출한 일반 시민 여론조사 80%씩 반영해 치른 여수시장 4인 본경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여수시장 본경선 투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득표자인 김영규·서영학 후보 2명으로 압축돼 다음 주 중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진다.
현직인 정기명 후보는 본경선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