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고령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1.2ha가 소실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20대 등을 투입해 약 4시간 40여 분만인 같은 날 오후 7시 5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사유림 1.2ha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 튄 불씨가 야산으로 튀어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