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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김하성, MLB 복귀 기대감↗…2G 연속 쾅!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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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 김하성, MLB 복귀 기대감↗…2G 연속 쾅!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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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A서 적시타로 1타점

    김하성 재활 경기 소식 알린 그위넷 구단.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구단 SNS 캡처김하성 재활 경기 소식 알린 그위넷 구단.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구단 SNS 캡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 기대감을 키웠다.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트리플A 그위넷으로 승격된 그는 첫 경기 4타수 2안타에 이어 이날도 안타를 추가하며 두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4로 뒤진 5회 1사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에서 그위넷은 8-6으로 이겼다.
     
    그는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됐다.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이날까지 6경기에 출전해 17타수 6안타(타율 0.353)를 터뜨렸다. 타점, 도루는 1개씩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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