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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문화 조명하는 CNN…대니얼 대 김, 싸이·태양·전소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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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문화 조명하는 CNN…대니얼 대 김, 싸이·태양·전소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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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첫번째 에피소드는 'K팝'…오는 9일 CNN 인터내셔널 방송

    CNN 제공CNN 제공
    미국 CNN이 할리우드 배우 대니얼 대 김을 통해 한국 문화를 조명한다.

    8일 CNN에 따르면 시리즈 'K-에브리띵(K-Everything)'은 오는 9일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K-에브리띵'은 대니얼 대 김(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음악, 음식, 영화,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이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른 과정을 탐색하는 여정을 담는다.

    내일 공개되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K팝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다룬다.

    대니얼 대 김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 산업을 움직이는 강력한 팬덤 문화를 들여다본다.

    그는 싸이, 그룹 빅뱅 멤버 태양, 전소미, 에스나(eSNa) 등을 만나며 K팝 산업의 성공 전략과 비결, 아이돌로서의 경험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또, 지난해 6월 데뷔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첫 발매 현장을 찾고, 아시아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K팝 시상식 무대까지 동행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K팝의 흐름을 담아낸다.

    CNN 제공CNN 제공
    이와 함께 대니얼 대 김은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 제작진과도 만난다.

    그는 해당 작품에서 한의사 '허준봉'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바 있다. 이어 제작진과 함께 영화의 성공 비결과 OST '골든(Golden)'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또, 유튜버에서 겸임교수로 변신한 데이비드 김(David Kim)과의 대화를 통해 오늘날의 음악 신을 탄생시킨 현대사를 들여다보는 한편, K팝 팬들을 직접 만나 공연 티켓, 굿즈 구매, 해외 콘서트 원정 등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한편, 'K-에브리띵'은 글로벌 문화와 인간의 경험을 탐구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의 진행자 중심 스토리텔링 전통을 잇는 작품으로, 오는 9일 오후 9시(한국 시간)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CNN 앱의 프리미엄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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