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황희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4호 어시스트 배달

  • 0
  • 0
  • 폰트사이즈

해외축구

    황희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4호 어시스트 배달

    • 0
    • 폰트사이즈
    황희찬. 연합뉴스황희찬. 연합뉴스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황희찬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서 시즌 4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울버햄프턴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3승10무24패 승점 19점 최하위에 머물렀다.

    울버햄프턴은 일찌감치 챔피언십(2부) 강등이 확정된 상황. 황희찬은 울버햄프턴의 강등과 함께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만큼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이자, 울버햄프턴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경기였다.

    황희찬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36라운드에 이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황희찬은 전반 25분 마테우스 마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역습 상황에서 공격에 나선 황희찬은 페널티 박스 부근 마네에게 공을 넘겼고, 마네가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황희찬의 시즌 4호(리그 2호) 어시스트. 지난 3월7일 리버풀과 FA컵 16강 골 이후 첫 공격 포인트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골 2어시스트, FA컵 1골 1어시스트, 카라바오컵 1어시스트 등 총 3골 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울버햄프턴은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실점했고, 황희찬은 후반 34분 교체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