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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대학 4인방, AG 3대3 농구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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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대학 4인방, AG 3대3 농구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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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3 농구 남자 대표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3대3 농구 남자 대표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대학 4인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3대3 남녀 국가가대표 각 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대표팀은 대학생들로 꾸려졌다. 이주영과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아시안게임 3대3 농구에 출전한다. 이주영과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는 지난 4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했다.

    앞서 두 차례 아시안게임에서는 프로 선수들이 출전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안영준, 김낙현(이상 SK), 양홍석(LG), 박인태가 출전해 은메달을 땄고,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서명진(현대모비스), 이원석(삼성), 이두원(KT), 김동현(KCC)이 출전했다.

    전병준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3대3 대표팀에는 송윤하(KB스타즈), 허유정(신한은행), 김정은(BNK 썸), 최예슬(삼성생명)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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