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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북중미 월드컵 상대 멕시코, 가나와 평가전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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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북중미 월드컵 상대 멕시코, 가나와 평가전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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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예르모 마르티네스. 연합뉴스기예르모 마르티네스. 연합뉴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멕시코가 평가전에서 가나를 격파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멕시코는 올해 치른 여섯 번의 A매치에서 무패 행진(4승2무)을 이어갔다.

    최종 명단으로 치른 평가전은 아니었다. 멕시코는 현재 자국 리가 MX 소속 12명을 조기 소집해 지난 6일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5월 말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가나 역시 마찬가지. 유럽파들은 합류하지 않은 상태였다.

    멕시코는 만 17세 힐베르토 모라(티후아나) 등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가나의 빌드업을 깬 브리안 구테에레스(과달라하라)가 오른발 중거리포로 먼저 골문을 열었다. 이어 후반 9분 루이스 로모(과달라하라)의 패스를 기예르모 마르티네스(푸마스)가 마무리하며 승부를 갈랐다.

    멕시코는 총 11명의 선수를 교체하면서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둔 마지막 옥석 가리기를 진행했다. 만 17세 모라는 전반 21분 골대를 때리는 등 인상적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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