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최고급 아파트서 12세 아이 뇌사상태…미스터리극 ''여기, 사람이 있다''

  • 0
  • 0
  • 폰트사이즈

공연/전시

    최고급 아파트서 12세 아이 뇌사상태…미스터리극 ''여기, 사람이 있다''

    • 0
    • 폰트사이즈

    용산 참사 20년후 그린 창작 연극

    s

     

    미래의 가상 공간에서 풀어가는 초현실적 추리 판타지 연극 ''여기, 사람이 있다''가 앙코르 공연된다.

    지난달 서울연극제에서 선보인 ''여기, 사람이 있다''(작·연출 김재엽)가 19일~6월 5일 연우무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용산참사 이후, 우리들의 20년 뒤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연극 ''여기, 사람이 있다''는 2029년 미래의 서울 도심에 세워진 메트로폴리탄형 최고급 아파트 스카이팰리스 404동 2501호가 배경이다.

    그 곳에서 미국에서 갓 돌아온 12세 남자 아이가 뇌사상태에 빠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진다.

    가상의 시공간에서 형사들과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자들의 죽음을 다시 기억해내고, 미래의 시공간에서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발견하게 된다.

    선종남, 백운철, 우돈기, 최수현, 이화룡, 김원주, 김원정, 김하리 등 출연.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