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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전북, '8골 윙어' 김승섭 품었다…정정용 감독과 재회 챔피언 전북 현대가 김승섭을 품었다. 전북은 5일 "2026시즌을 향한 선수단 보강의 첫 신호탄으로 제주SK FC의 공격수 김승섭을 영입해 측면 전력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5 10:28
'십자인대 부상 극복' 김승규, 日 도쿄와 재계약 "우승 위해 최선"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35)가 일본 J리그 FC도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C도쿄는 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김승규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4 14:31
K리그1 강원, '연령별 대표 출신' 이용재 등 신인 선수 7명 영입 K리그1 강원FC는 이용재(19), 조원우(21), 김어진(19), 이정현(19), 여준엽(19), 이효빈(19), 최지남(19)을 2026시즌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2026.01.04 11:38
'D-3 U-23 아시안컵 ' 이민성호, 박성훈 낙마→ 박준서 발탁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박성훈(서울)이 다쳐 박준서(화성)가 대체 발탁됐다. 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U-23 대표팀의 수비수 박성훈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나설 최종 명단에 들었으나 왼쪽 발을 다쳐 대회 개막을 코앞에 두고 낙마하게 됐다. 2026.01.03 14:42
'신의손' 잇는 외국인 GK, 28년 만에 등장… 용인FC, 노보 영입 프로축구 K리그에서 오랜만에 외국인 골키퍼(GK)가 등장했다. 28년 만이다. 용인FC는 3일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에마누엘 노보(33·등록명 노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노보는 용인 구단 역사상 1호 외국인 선수인 동시에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 2026.01.03 13:47
제주, '벤투호 황태자' 권창훈 영입 "코스타 감독, 적극 추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전북 현대를 떠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호 영입 선수로 권장훈을 발탁한 셈이다. 2026.01.03 11:23
'삼성맨'으로 변신한 이정효 감독 "아이폰, 갤럭시로 바꾸겠다" "휴대전화? 당연히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꾸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50) 감독은 2일 경기도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구단 투자는 제가 하기 나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머가 녹아있는 말이었지만, '삼성맨'으로 바뀐 자신의 신분을 언급하면서 구단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1.03 09:29
'강등권 추락 후폭풍?' 울산, 주력 윙어 루빅손·엄원상과 결별 2025시즌 K리그1 9위에 그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 울산 HD가 측면 공격수 루빅손(32), 엄원상(26)과 헤어진다. 이로써 공격진 '새 판 짜기'가 예상된다. 2026.01.02 14:20
[2026 특집]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韓 원정 월드컵 첫 8강 꿈꾼다 '캡틴' 손흥민(LAFC)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12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린다. 2026.01.02 06:00
국대 출신 홍정호, 전북과 8년 만에 결별 "선수로, 사람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의 새 판 짜기가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8년을 뛰었던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6)가 결별을 선언했다. 홍정호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없는 검은 이미지와 함께 입장문을 게재했다. 홍정호는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고 구단과 결별을 알렸다. 2026.01.01 16:27
日 축구 감독의 야망 "올해 한자어는 이길 勝!…월드컵의 해, 결과에 집착할 것"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미 올해 월드컵 우승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2026년 한자어를 꼽았다. 2026.01.01 12:57
'창단 첫 K리그1' 부천FC, 베테랑 윤빛가람 영입으로 중원 강화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도전하는 부천FC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35)을 영입했다. 부천은 31일 "윤빛가람과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12.31 17:44
'슈팅 몬스터' 조영욱, FC서울과 재계약 "자부심 갖고 최선을" K리그1 FC서울이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울 구단은 31일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확정 짓고 다가오는 2026시즌을 향한 출발선에 나란히 함께 섰다"고 밝혔다. 2025.12.31 15:53
'골문 강화 완료' 성남, U-20 월드컵 결승 이끈 GK 이광연 영입 K리그2 성남FC가 골키퍼 이광연(26)을 전격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광연은 2019년 강원FC에 입단한 7시즌간 통산 95경기에 출장해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2025시즌에는 20경기에 출전해 7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2회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25.12.31 15:41
정정용 떠나 보낸 김천, 새 사령탑에 주승진 전 대구 수석코치 K리그1 김천상무가 전북 현대로 떠난 정정용 감독의 후임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지도자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맡으며 축구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겸비했다. 2025.12.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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