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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마음 떠난' 고승범, 트레이드로 친정 수원 전격 복귀 고승범이 결국 울산 HD를 떠났다. 울산은 20일 "고승범을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보내고, 이민혁과 박우진을 영입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수원 역시 SNS를 통해 고승범의 복귀를 알렸다. 2026.02.20 15:54
FC안양,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장착 "배후 침투·강한 압박"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공격진을 보강했다. 2026.02.20 13:46
마침내 도장 찍은 야잔, 긴 기다림 끝 '서울 진심' 확인…"여기가 내 집" K리그1 FC서울이 요르단 출신 중앙 수비수 야잔 알아랍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 철벽 수비진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서울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야잔과의 재계약 완료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서울은 나의 집"이라며 잔류 의사를 내비쳤던 야잔은 긴 협상 끝에 약속을 지키며 검붉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2026.02.19 15:04
포항, 日 감바 오사카와 1-1 무승부…ACL2 8강행은 2차전서 결정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의 감바 오사카와 치른 2026년 첫 공식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026.02.12 21:49
황희찬, '슈퍼카 갑질' 의혹 정면 반박…"명백한 허위, 법적 대응 예고"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측이 최근 제기된 '의전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026.02.12 16:32
'김영권 치명적 실수' 울산, 멜버른에 1-2 패배…16강 진출 '적신호' '가물치'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출발한 K리그1 울산 HD가 호주 멜버른 시티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울산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 시티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허용하며 1-2로 졌다. 2026.02.11 22:47
울산 떠난 이청용, 마지막 승부수… '승격팀' 인천 입단 "설렌다" 울산HD를 떠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 구단은 이청용 영입 소식을 11일 발표했다. 이청용은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26.02.11 17:35
홍명보호 '중원 붕괴' 비상… 박용우·원두재 이어 백승호마저 부상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4개월 앞두고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시티)마저 쓰러져 홍명보호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2026.02.11 11:28
'린가드 없는' 서울, 시즌 첫 경기서 日 고베에 0-2 패배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첫 공식전에서 일본의 강호 비셀 고베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배했다. 서울은 10일 일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비셀 고베에 0-2로 졌다. 2026.02.11 06:00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전 앞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상대가 모두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3월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미 발표된 것처럼 오스트리아전이 4월1일(현지시간 3월3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앞서 코트디부아르전이 3월28일 영국 런던 인근에서 펼쳐진다. 2026.02.10 16:34
'4개월 남은 월드컵' 홍명보호 중원 비상…박용우 이어 원두재마저 '장기 부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4개월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주축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알아인)에 이어 원두재(코르파칸)마저 장기 부상으로 쓰러졌다. 2026.02.05 09:31
"알힐랄에만 투자하지마" 호날두, PIF에 불만…알리야드전 노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다시 노쇼를 단행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알리야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소유한 다른 구단에 비해 알나스르의 이적시장 행보가 미흡했던 것에 불만을 품고 항의 차원에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고 전했다. 2026.02.03 13:35
'런던 동메달 후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현역 은퇴 선언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박종우가 축구화를 벗는다. 박종우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앞으로의 계획과 또 어떠한 삶을 살아갈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이제야 내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익숙했던 이름인 '선수 박종우'라는 호칭을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은퇴를 알렸다. 2026.02.02 15:31
'亞축구 유스 베스트11'에 韓, 양민혁 홀로 선정… 日은 7명 공격수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올해의 아시아 유스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아시아 유스 베스트11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20세 이하(U-20) 선수를 중심으로 뽑는다. 양민혁은 한국 선수로는 2년 연속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26.01.31 11:25
K리그1 인천, 'ACLE 경험' 갖춘 스페인 센터백 블랑코 임대 영입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30)를 1년 임대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페인 출신의 블랑코는 188cm의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력과 강력한 대인 마크 능력이 특징이다. 2026.01.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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