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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격훈련 중 병사 2명 소총들고 이탈…야산서 발견
최순실 딸 정유라, '사기 혐의' 재판 불출석하다 구속
"AI 는 필수" 외치는 경기교육감 후보들…구상 물었더니
"퇴근 후 업무지시 금지"…용인시의회, 연결되지 않을 권리 조례 제정 경기 용인시·용인시의회 모든 공무원들에 대한 퇴근 후 업무 지시가 금지된다. 12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전날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태우(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공무원의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에 관한 제정 조례안'을 의결했다.
나흘 전 화물차 사고로 사망자 낸 운전자, 교통사고로 사망 화물차로 크레인을 견인하던 중 충격사고를 내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 탑승자를 사망하게 한 운전자가 또다른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8분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 편도 1차로 도로의 교량 부근에서 A(50대)씨가 몰던 승합차가 교량 표지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임태희 "선거연령 16세 반대…학생들 정치 내모는 무책임"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선거연령 16세 하향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6일 임 교육감은 페이스북에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준비 없이 이번 지방선거부터 고1 학생들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을 현실 정치로 내모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밝혔다.
유은혜·안민석·성기선·박효진…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4인 압축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본격 추진된다. 4일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 과정을 소개했다.
유은혜, 경기교육감 출마 선언…"숨쉬는 학교 만들 것"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경기교육을 '숨 쉬는 학교' 중심의 기본교육 체계로 재편하겠다"며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전 장관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때 대한민국 교육혁신의 아이콘이었던 경기교육이 지난 4년간 길을 잃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용인대 건물 화재 2시간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3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건물에서 불이 났다가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2분쯤 용인대 지상 6층~지하 1층 규모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발생했다.
용인대 무도대학 건물서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2분쯤 용인대 지상 6층~지하 1층 규모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발생했다.
화성시 만세구청 개청…이번주 4개 구청체제 공식 출범 경기 화성시가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생활권 중심의 행정체제로 전환했다. 일반구 4개 구청이 동시 출범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화성시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를 공식화 했다.
美 이민단속 구금됐던 5세 아이 석방… 法 "정부의 무능한 계획" 미국 미네소타에서 연방 이민 당국에 붙잡혀 구금되면서 논란이 된 5세 어린이가 풀려나게 됐다. 3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프레드 비어리 텍사스 연방서부지법 판사는 이민 당국이 구금한 5세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를 오는 3일까지 석방하라고 명령했다.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폭동…요청 전까진 개입 없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정치인이 이끄는 도시에서 격렬 시위나 폭동이 발생하기 전에는 연방 정부가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군사작전' 긴장감 속 트럼프 "계획은 이란과 대화하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향후 계획이 우선은 대화를 통한 합의라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계획은 (이란이) 우리와 대화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뭔가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라고 말했다.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정부·의회 만나며 '관세 인상 저지' 총력 미국을 방문 중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 정부 당국자와 연방 의회, 업계 관계자들을 두루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 본부장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자들을 만난 데 이어, 1일에도 접촉면을 넓혀 의회, 업계 관계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매립지는 더럽다? 양평은 달랐다…자원순환센터의 '반전' 경기 양평군이 기피시설로 여겨지는 폐기물 매립지를 현대화해, 공원을 조성하고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등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청정지역 매립지'에 적용된 침출수의 배출허용기준을 달성하는 등 기술적인 진보도 이뤄냈다.
이란 하메네이, 美 위협 속 공개행보…"과시하려는 것" 미국이 이란을 향한 군사행동을 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이례적인 공개 행보에 나섰다. 31일(현지시간) 하메네이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이란 이슬람혁명 47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이날, 하메네이가 테헤란에 있는 이맘 루홀라 호메이니 묘소를 참배했다는 공지가 올랐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하루에만 일가족 등 29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31일 가자지구에서 군사작전을 벌이면서 이날 하루에만 총 29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와 현지 의료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알마와시 마을에서 난민이 임시로 사는 천막이 공격받아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일가족이 최소 7명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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