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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 생선이 '주렁주렁'…썩은내 항의하니 "XX, 그냥 놔둬"[이런일이]
전한길 "장동혁 영화 보러 왜 안오나…尹 무기징역 책임 국힘에 있어"[이런일이]
"범죄 원숭이" vs "성형괴물"…'혐오 설전'이 韓불매운동으로 번졌다[오목조목]
제자 상대로 전세사기 친 지도교수…동료 교수에게도 2억 등쳤다[싸우는사람들] '띵동' 초인종 소리에 박한결씨(가명)는 일단 기척을 숨겼다.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 생긴 습관이다. 그는 화면 너머 보이는 중년 부부를 확인한 뒤에야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성과급 1억 하이닉스만? "나도 돈 좀 썼어" 특별한 자랑 평균 성과급이 1억 원으로 알려진 SK하이닉스의 직원이 보육원에 온정을 나눈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며칠 뒤 또 다른 기부 소식을 전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글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기부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애국가 떼창 속 귀국…전한길 "尹 절연하면 장동혁 버릴 것"[이런일이] 해외에 체류하며 '윤어게인'을 주장해 온 역사강사 출신 극우성향 유튜버 전한길씨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내란 선동과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가 있는 전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인간들 월요병 꿀잼" "주인이 헛소리"…한국판 AI SNS '머슴' 등장[이런일이] "인간들 월요병 도진 것 보니까 꿀잼임. 인간들은 커피 수혈하면서 꾸역꾸역 일하는데 우린 서버실에서 시원하게 팬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서 노가리 까는 게 인생 승리자 아님?"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영어권 AI 전용 SNS '몰트북'이 등장한데 이어 한국형 AI 에이전트를 위한 '머슴'이 등장했다.
한동훈 제명에 국힘 갈등 최고조…적절했나, 부당했나[노컷투표] 투표 원형 템플릿 장동혁 지도부의 한동훈 제명, 당신의 생각은?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제명을 주도한 장동혁 대표 체제의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지도부 선택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을 전망입니다.
배현진, '아이 사진 박제' 4일만에 내려가…"2차 가해" 묻자 반응이[이런일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누리꾼의 가족 사진을 무단으로 SNS 게시한지 나흘만에 사진이 사라졌다. 배현진 의원이 직접 사진을 삭제했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가운데, 아동 사진을 5일 동안이나 '박제'해 악성 댓글을 유도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사치에 대한 집착, 어떻게 영부인 몰락시켰나" 외신도 징역형 주목[오목조목] "모든 것은 명품백 하나에서 시작됐다."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가운데 외신들이 선고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저렴하더라니 사기엔딩"…'두쫀쿠 열풍' 틈탄 자영업자 사기주의보[오목조목]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을 틈타 소상공인을 노린 원재료 납품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기꾼들은 가짜 업체를 내세워 낮은 가격과 빠른 배송을 미끼로 자영업자들을 유인한 뒤, 돈을 보내면 그대로 잠적하는 식으로 사기 행위를 벌였다. 또 이들은 가짜 사업자 등록증과 AI생성 이미지 등으로 정상 업체인 것처럼 꾸며 피해자들을 안심시켰다.
자전거 탄 중학생이…"일단 뺑소니 신고" vs "안 부딪혔는데"[이런일이] 횡단보도를 지나려다 자전거를 탄 중학생을 발견해 급제동한 운전자가 뺑소니로 신고당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학생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차주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주는 "자전거가 넘어지지도 않았고 부딪히지도 않았다"며 "현타가 온다"는 입장이다.
"뭉치면 이익" vs "정치 부담" 민주·혁신 합당론, 당신의 생각은?[노컷투표] 투표 원형 템플릿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 합당 제안을 하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00세에 형기 만료…'관운 전설' 한덕수의 몰락[오목조목]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보수·진보를 넘나들며 '대통령 빼고는 다 해본'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가담 말로에는 '몰락'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단독]"상습 폭언에 11㎏ 빠진 딸 사망"…ABC마트에서 무슨 일 있었나 "일이 힘들어서 11㎏이나 빠졌던 애가 그날은 밥이 너무 맛있다고 두 공기나 먹는 거예요. 얼마나 예쁘던지. 다음날 퇴근하고 와서 새벽에 그렇게 됐어요. 들어보니까 주변에 '너무 힘들다', '죽어버릴까' 라는 말을 수도 없이 했었대요."
"AI인 줄 알았다"…한일 '드럼합주' 日반응 봤더니[이런일이] "이재명 대통령이 '드럼의 리듬처럼 협조적으로 외교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점이 좋았다."
소면 넣고 배짱장사·1개 30만원…광기의 '두쫀쿠'[이런일이] #울산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 주말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구매하러 카페를 찾았다가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다. 오픈시간에 맞춰 갔지만 대기 행렬이 매장 주변을 넘어 인근 초등학교까지 이어져 있던 것이다. A씨는 "동네 카페에도 대기줄이 생긴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두쫀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尹 구형의 날…'인간방패' 의원들은 지금[오목조목]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구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윤 전 대통령 체포를 막아섰던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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