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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마포갑 조정훈 공천헌금 의혹…경찰, 수사 착수
[단독]비엔날레 감독 출신 미술평론가,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
'준강제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전직 비서관과 함께 송치
13개 의혹 김병기 돌연 입원…"일반인이면 진작 강제수사" 무려 13개 비위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장기화할 조짐이 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사 도중 건강상 문제를 이유로 귀가한 김 의원이 돌연 병원에 입원하면서 추가 조사 일정이 상당 기간 미뤄졌기 때문이다. 경찰의 수사 의지에 물음표가 붙는다는 지적 가운데 경찰은 "결과로 말하겠다"는 입장이다.
경찰, '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추가 조사…김병기 수사도 계속 경찰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국가정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무소속 김병기 의원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차남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 경찰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탄핵이 인용되면 걷잡을 수 없는 폭동이 일어날 것이라며 내란을 선동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6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지난 18일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한 황 전 총리를 사건에 대해 각하(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공학 반대' 동덕여대 래커칠한 총학생회장 등 11명 재판행 검찰이 공학 전환을 반대하며 교내 점거 농성과 래커칠 시위를 벌인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 총학생회장 등 11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북부지법은 25일 업무방해·공동퇴거불응·공동감금·재물손괴 혐의로 동덕여대 총력대응위원회(총대위) 공동위원장 2명을 비롯해 총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 '서대문역 인도 돌진' 시내버스 운전 기사 검찰 송치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인도를 향해 돌진해 13명을 다치게 한 시내버스 운전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BTS 공연 전 "생수병 휘발유 투척" 댓글…50대 구속 송치 경찰이 BTS 광화문 무료 공연을 앞두고 관련 게시글에 협박성 댓글을 단 50대 남성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25일 50대 남성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전쟁발 비닐 쇼크에 '쓰봉' 대란 왔다고?…직접 슈퍼마켓 돌아보니 "지금 종량제봉투 아예 없어요. 발주해도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의 한 동네 슈퍼마켓에서 일반쓰레기용 종량제봉투 구입을 문의하자 사장 라모(54)씨가 텅 빈 매대를 가리켰다. 평소 일반 종량제봉투를 채워놓는다는 매대엔 음식물용 종량제봉투만 소량 남아 있는 상태였다.
검찰, '반포대교 추락' 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 구속 기소 약물을 투약한 채 차량을 몰던 중 서울 반포대교에서 추락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포르쉐 운전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30대 여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업무방해 송치 60대…보완수사로 스토킹 혐의 추가해 구속 주취 난동을 벌여 업무방해로 송치됐던 60대 남성이 이후에도 스토킹과 보복협박 등을 한 사실이 검찰 보완수사로 밝혀져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6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BTS 과잉대응 비판에 "부족한 것보단 나아" 수십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던 BTS 광화문 공연이 사고없이 마무리된 가운데 경찰이 시민 안전에는 과잉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시민 안전과 관련해선 부족한 것보다는 약간 과도하게 대응을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찰, 'KTV 음모론' '김민석 명예훼손' 김어준 모두 불송치 경찰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명예훼손을 했다는 혐의와 KTV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는 장면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유튜버 김어준씨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소명할 증거 충분"…'성추행 의혹' 장경태 수사심의위 출석 성추행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3시부터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를 비공개로 열고 심의하고 있다.
내란 당일 국회의장 지킨 경호대장 승진…그 상사는 파면 '12·3 내란 사태' 당시 봉쇄된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경호했던 김성록 경호대장이 승진한다. 반면 상사인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과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은 내란 가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파면됐다. 같은 날, 같은 공간에 있던 경찰 간부들 운명이 극명히 갈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독]'청담동 주식부자' 10년만에 피해자 합의 시도했지만 퇴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가 주식리딩방 사기 범행을 저지른 지 10년 만에 피해자들과 합의 시도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사법부에서 확정한 배상금에 훨씬 못 미치는 합의금을 제시해 합의는 불발됐다. 피해자들은 재산명시 등 법적 절차를 밟아 반드시 손해배상금을 받아내겠다는 입장이다.
[단독]경찰, 尹정부 임명 '靑 경호' 101단 경비대장 전원 교체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경찰 내 핵심 경호부대 101경비단 경정급 간부 전원이 전출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101경비단 경비 1·2·3·5대장 등 총 4명을 전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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