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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송선교 기자입니다.
명태균, 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김건희 미수금 각서 안 썼다"
김병기, 수사 지연 논란에 "무슨 말씀을"…추가 조사 방침(종합)
경찰, '해킹 은폐 의혹' LG유플러스 압수수색
"BTS 공연 휘발유 투척" 댓글 단 50대 남성 구속 기소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관련 게시글에 "휘발유를 투척하겠다"는 협박성 댓글을 남긴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은 2일 50대 남성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지난달 31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13개 의혹' 김병기 이틀 만에 5차 조사…구속영장 신청할까(종합) 13가지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5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2일 경찰에 출석했다. 4차 조사를 받은 지 이틀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5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특수본, '종묘 차담회' 관련 신수진 전 비서관 소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신수진 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을 불러 조사하는 등 종묘 차담회 의혹 관련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경찰청 특수본 관계자는 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종묘 차담회 의혹과 관련해 신 전 비서관을 지난 달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1차례 조사했다"고 밝혔다.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경찰 3차 출석 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1일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달 12일과 27일에 이어 세 번째다.
檢, 주유소 새치기 차주 흉기 위협한 남성 구속영장 반려 사람이 몰린 주유소에 줄을 서던 중 새치기하는 차량에 화가 나 흉기를 꺼내 위협한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불청구됐다. 31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은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北 침투 무인기' 관여 국정원 직원·현역 군인 불구속 송치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이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이른바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에 관여한 국가정보원 직원과 현역 군인 등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개화…평년보다 열흘 빨라 29일 서울에 벚꽃이 폈다. 평년보다 열흘 빠르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에 벚꽃이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4월 4일)보다 엿새, 평년(4월 8일)보다 열흘 앞당겨졌다.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개화가 빨라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폭력' 서훈 취소되나…경찰, 7만 개 공적사유 전수조사 경찰이 과거 독재정권 시절 고문과 간첩 조작 등을 벌이고도 포상을 받은 수사 관계자를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은 29일 1945년 경찰청 창설 이래로 경찰관들에게 수여된 정부 포상과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7만여 개의 공적 사유를 모두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는 이달 초쯤 시작됐다.
낮 기온 22도 '봄 날씨'…미세먼지 곳곳 '나쁨' 일요일인 29일 낮 기온이 최고 22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낮 기온은 16~22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특히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15~20도로 클 전망이다.
철저한 고독 속에 죽어간 '고문 기술자' 이근안의 뒤안길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장례식장. 한 빈소는 유난히 적막했다. 흐느낌도 없이 썰렁한 침묵만이 공간을 채웠다. 유족들은 굳은 표정으로 간간이 오는 조문객들을 맞이할 뿐이었다. 옆 빈소의 곡소리만 먹먹하게 번졌다. 군사정권 시절 이른바 '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88) 전 경감이 영정사진 안에서 지켜보는 마지막 모습이다.
강북 수유동 90대 노부부 덮친 화재…남편 사망·아내 중상 서울 강북구 수유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노인이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54분쯤 수유동 다세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대 남성이 숨졌다. 남성의 배우자인 90대 여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향년 88세 군사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 전 경감이 사망했다. 향년 88세. 26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 전 경감은 전날 사망해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돼 있다.
필리핀서 3명 살해 '마약왕' 박왕열은 누구…수사 향방은[영상] 필리핀에서 징역 60년형을 받고 수감 중인 '마약왕' 박왕열(48)씨가 25일 새벽 한국으로 송환된다. 2016년 '사탕수수밭 살인사건' 이후 9년 만에 극적으로 범죄인 인도가 이뤄진 것이다. 경찰 등 수사 당국은 범행 이후 박씨의 신병을 처음 확보하는 만큼 수사력을 집중해 박씨의 마약 유통 범행 등 사건 실체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홍대입구역 인근서 인도로 음주운전 SUV 돌진…4명 부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4명이 다쳤다. 23일 소방당국과 서울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마포구 동교동에서 50대 남성 운전자가 SUV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헀다.
'법 왜곡죄' 조희대 등 총 8건 수사…경찰 수사관도 대상 경찰이 최근 시행된 법 왜곡죄와 관련해 총 8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수사관이 수사 대상인 사건도 3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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