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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송선교 기자입니다.
서대문역사거리서 버스 인도 돌진…2명 중상 등 13명 부상
경찰, '부정 청약 당첨 의혹' 이혜훈 수사 착수…방배서 배당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주장 유튜버, 징역형 집행유예
경찰, 장경태 '무고 혐의' 수사…'성추행 피해' 여성 전 남친 조사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사건 관련자를 압박하고 부당한 고소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5일 오후 2시 장 의원을 무고·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A씨를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단독]임종성 추천 당직자, 알고보니 통일교 해외 로비스트 통일교가 지난 2021년 초 중앙아시아 K국의 유력 대선 후보에게 정치자금을 전달한 정황이 교주 한학자 총재에 대한 보고 문건에 등장한다. 돈을 전달한 인물은 2023년 더불어민주당에서 당직을 맡기도 했던 이모 전 통일교 중앙행정실장으로 파악된다. 이 전 실장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임종성 전 의원이 민주당에 추천한
경찰, '강선우 공천헌금 1억 의혹' 김경 이르면 내일 재소환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르면 오는 14일 경찰에 출석할 전망이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과 2차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 오는 14일 출석하는 방안도 협의하고 있다.
경찰, 쿠팡 로저스 대표 1차 소환 불응에 '출국정지' 검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일어난 쿠팡이 이른바 '셀프 조사'를 벌인 뒤 개인정보 유출이 약 3천 건뿐이라고 발표했지만, 경찰은 실제로 유출된 개인정보의 범위가 훨씬 많다고 밝혔다. 또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에 대해서는 출국정지를 검토하고 있다.
'강선우 공천헌금 1억' 의혹 김경, 3시간 반 경찰 조사 마무리(종합)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시간 반 동안의 첫 경찰 조사를 받고 12일 새벽 귀가했다. 김 시의원은 전날 오후 11시 10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이날 오전 2시 45분쯤 나와 준비된 차량을 탑승했다.
'김병기 공천헌금 탄원서' 前구의원 측 "있는 그대로 다 말해"(종합)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이른바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9일 경찰에 출석해 3시간여 동안 조사를 받았다. 이로써 탄원서를 작성한 구의원 2명에 대한 조사는 전날에 이어 이틀에 걸쳐 모두 이뤄졌다.
경찰, 쿠팡 로저스 대표 출석 통보…'셀프 면죄부' 논란 관련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이 '셀프 면죄부' 성격의 자체 조사 결과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쿠팡 해럴드 로저스 대표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태스크포스(TF)는 8일 로저스 대표에게 최근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로저스 대표는 현재 출석 일자를 조정 중이다.
검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됐다. 8일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이날 오후 경찰이 전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병기 오찬' 박대준 전 쿠팡 대표, 4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고가의 식사를 하며 임원 인사 불이익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 전 대표는 8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단독]'청담동 주식부자' 추가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송 897억 원대 가상화폐(코인)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가 최근 사기 혐의 등으로 다시 고소당한 사건이 서울경찰청으로 넘겨졌다.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휴대전화 등 압수물에 대한 포렌식 작업에 착수했다.
경찰, 박나래에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주사 이모' 압수수색 경찰이 방송인 박나래(40)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해줬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주사 이모' 이모씨의 주거지 등을 지난달 말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정원주 압수물 포렌식 경찰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피의자인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의 휴대전화 등 압수물에 대한 포렌식 작업에 착수했다.
[단독]'통일교 로비 의혹' 김규환 내일 포렌식…임종성도 곧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오는 7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등 포렌식 선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포렌식 작업도 곧 진행한다.
특수본 '김건희 3팀' 40명 구성 완료…144개 사건 살펴본다 아직 수사가 마무리되지 못한 김건희씨의 각종 의혹을 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경찰이 관련 수사팀 구성을 끝내고 본격적인 수사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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