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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김제서 시내버스와 충돌한 승용차…5명 부상 이송
새벽에 아파트서 난 불…60대 주민 심정지 이송
대학원생에게 수천만 원 갈취한 대학교수 송치
"권한 남용해 가족·지인 특혜" 유희태 예비후보 고발돼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군수의 권한을 남용해 가족 및 지인의 토지에 개발 이익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유 예비후보를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인용 가능성 두고 '신중론' '현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법원에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가운데, 법조계에선 "인용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요건을 충족하기 쉽지 않은 사안"이라는 신중론이 우세하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직위해제 상태로 수사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임실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3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김관영 지사 사퇴, 수사 받아야" 진보당, 단식농성 돌입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된 가운데, 진보당이 김지사의 사퇴와 6·3 지방선거 불출마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3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도지사의 사퇴와 지방선거 불출마가 전북 정치를 깨끗하게 만드는 일이다"라며 김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다.
교차로에서 SUV-오토바이 충돌…70대 숨져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케 한 30대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3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누구도 뒤에 남겨지지 않아야" 장애인단체, 선거 앞두고 연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단체가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전북지방선거장애인차별철폐연대'를 발족하고 33개 과제를 제시했다.
"노동 존중 전북으로" 민주노총, 5대 노동 핵심과제 제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 단체가 전북특별자치도에 노동 분야 핵심과제를 제시하며 노동정책의 전면적 전환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2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특별자치도는 노동을 존중하는 지방 정부로 거듭나야 한다"며 5대 핵심과제를 제안했다.
김관영 '현금 살포' 수사 본격화…경찰, 연루자 조사 예정 10여 명에게 대리비 명목의 현금을 건넨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제명된 가운데, 경찰은 해당 금품살포 의혹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품 살포 김관영 전북지사 사퇴하라" 시민사회단체 성토 더불어민주당이 금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가 김 지사의 사퇴와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다.
김관영에게 돈 받은 시의원 "부적절하다고 여겨 돌려줘"[영상] 금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더불어민주당이 제명 조치한 가운데, 김 지사에게 현금을 받은 현직 시의원이 "누구도 지사의 행위를 막거나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당시 분위기를 묘사했다.
야산과 논두렁에 불 지른 전직 산불감시원…구속 송치 야산과 논두렁 등에 불을 지른 5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로 A(5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술 냄새 풍기는데 '음주 측정 거부'…60대 발길질에 경찰관 부상 음주 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을 다치게 한 6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A(6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한 번 볼게요" 손님인 척 귀금속 들고 도주한 10대 추적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를 경찰이 쫓고 있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10대)군을 추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내 자식 괴롭히지마" 아들 친구에 둔기 휘두른 40대 구속 송치 자신의 자녀를 괴롭혔다는 이유로 중학생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북경찰, '여론조사 조작 의혹' 수사 본격화…"진술 확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일부 지역에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참고인 진술을 확보하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업무방해 혐의로 임실과 무주 등 도내 8개 시·군 지자체장 후보 캠프 관계자와 여론조사 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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