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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동훈 기자입니다.
정읍 양계장서 불…닭 2500마리 폐사
교회 자본 담보로 돈 빌려 타인 빌려준 목사 재판행
설 아침 만취 상태로 아내 살해한 80대 구속
'기기 오작동' 오판해 화재 출동 늦은 소방관들…'경징계'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도 '기기오작동'으로 판단해 출동하지 않았던 소방관들에게 징계가 내려졌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 화재 신고를 기기오작동으로 오판해 출동지령을 내리지 않았던 상황실 근무자 A소방교에게 견책 처분의 경징계를, 당시 상황팀장 B소방령에겐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연달아 발생하는 통근버스 사고…경찰, 안전대책 마련 전북 경찰이 통근버스와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군산과 익산 등 관내에서 통근버스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내 통근버스와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다 표류중인 선박 구조하던 해경, 술 냄새에 선장 음주측정 해보니 '만취' 술을 마신 채 배를 운항한 50대가 해경에 적발됐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A(5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설 연휴 살인·절도 발생한 전북…강력범죄도 증가해 설 연휴 기간 전북 관내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했다. 19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였던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전북 관내에선 총 67건의 강력 범죄가 발생했다.
가드레일 받고 농수로 떨어진 통근버스…3명 사상 19일 오전 7시쯤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농수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를 운전하던 A(70대)씨가 숨졌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순창 돈사서 화재…돼지 2200두 폐사 18일 오전 7시 30분쯤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모돈 등 돼지 약 2200두가 폐사하고 축사 4개 동이 모두 타 약 2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치킨과 맥주 놓인 차례상…이태원참사 유족 "진실규명 기대" 형형색색의 차례 음식 옆에 맥주와 치킨이 놓였다. 언뜻 보기엔 생소한 조합이었다. 설날 당일인 17일,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광장에 위치한 이태원참사 분향소엔 특별한 차례상이 차려졌다.
설 당일 아내 살해한 70대…경찰 조사 중 설날 아침 흉기로 아내를 숨지게 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78)씨를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완주-순천고속도로서 7중추돌사고…2명 중상 17일 오전 10시 16분쯤 전북 완주군 상관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 인근 도로에서 버스와 그랜저 차량 등 7대가 서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그랜저에 타고 있던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같은 차를 운전하던 B(50대)씨도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진안서 1톤 트럭과 충돌한 모닝…4명 경상 14일 오전 10시54분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1톤(t)트럭과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동승하고 있던 A(50대)씨가 팔 등이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가 방화 14일 오후 3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에 거주하던 A(3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아지 입양하겠다"며 도살 후 식용한 70대…경찰 조사 강아지를 입양하겠다며 데려간 후 도살한 70대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7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신발 폭행' 순정축협…노조 "과태료 부담 직원 전가 말아야" '신발 폭행 조합장 사건'으로 논란이 일었던 순정축협이 노동관계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를 직원들에게 전가하려 한다는 의혹을 두고, 노조가 불법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사무금융노조 전국협동조합본부는 13일 성명서를 내고 "노동관계법 위반한 사업주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설 연휴 전주~서울 소요시간은 '7시간 50분' 설 연휴 동안 전주에서 서울 간 소요 시간이 최대 7시간 50분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귀경 방향인 전주-서울 간 최대 소요 시간을 7시간 50분으로 예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 전북은 평년보다 기온 높고 구름 많아 설 연휴에 전북 지역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구름이 많은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13일 전주기상지청이 발표한 '설 연휴 기상 전망'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은 온화한 서풍으로 낮 기온이 9~15도 안팎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이는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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