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대구CBS 곽재화입니다.
이용기 前 전교조 경북지부장, 경북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
경북 고령서 돌 나르던 중장비에 불…재산피해 1억 2천만 원
경북 영천, 고령서 산불 잇따라…사유림 0.5ha 소실
재선·3선 vs 도전자…대구 5개 구·군 단체장, 누가 될까 6.3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둔 가운데 재선과 3선을 노리는 대구 5개 구군 단체장과 이들의 아성을 위협하는 도전자들이 출마를 놓고 물 밑에서 저울질 중이다. 먼저 대구 중구·남구·수성구 3개 구에서는 '3선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자리를 사수하는 재선 구청장들과 신진 경쟁자들의 경쟁이 벌어진다.
환자 이송하던 구급차·덤프트럭 충돌…1명 사망·3명 부상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환자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3명이 다쳤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3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앞 사거리를 직진하던 119구급차의 오른쪽 뒷문을 25t 트럭이 충돌했다.
대구시,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 100만 원 손해배상 시민단체가 대구시의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로 업무상 손실을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시민단체의 손을 들어줬다.
대구·경북 12월 실업률 대폭 증가…경북은 고용률도 줄어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의 실업자 수가 증가하며 실업률이 크게 상승했다. 14일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와 경북의 실업률은 각각 4.9%, 5.6%로 집계됐다.
경찰, '5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수사 착수 5명이 숨진 경북 상주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사고와 관련해, 직접적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 다세대 주택서 불…2명 경상·6명 대피 경북 김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치고 6명이 대피했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2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 세대 내부에서 불이 났다.
경북 김천 주택서 불…70대 부부 사망 경북 김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숨졌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5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상공인'을 위한 동성로는 없다…대구 동성로 상권 리포트 대구 중구는 지난해 7월 인구 10만 명을 달성했다. 1998년 12월 상주인구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져 27년 간 회복하지 못했지만, 최근 3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 인구 순유입률 1위를 기록하면서 10만 명을 돌파했다.
물류창고서 화물 내리던 60대 작업자, 지게차에 끼여 숨져 물류창고에서 화물을 내리던 60대 작업자가 지게차에 끼여 숨졌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6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와 25t 트럭 사이에 끼였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경북소방, 지난해 이송 환자 약 10만 명…질병·고령층 환자 과반 지난해 경북소방본부가 구급 출동으로 이송한 환자가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해 총 19만 1199건의 구급 출동 결과 10만 1191명의 환자를 이송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거하려던 40대 남성, 잠복 경찰에 검거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현금을 가로채려던 40대 남성이 잠복 근무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와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 개혁신당 前 대구시당위원장 '당비 유용 의혹' 불송치 지난해 대선 기간 중 수천만 원의 당비를 유용했다는 의혹 등으로 고발된 개혁신당 전 대구시당위원장이 일부 혐의를 벗게 됐다. 대구경찰청은 개혁신당 황영헌 전 대구시당 위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7건 가운데 5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대구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첫날…"불편"vs"근로 환경 개선" 대구지역 일부 구·군 민원실들이 새해 첫날인 2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부터 공무원 근로환경을 개선해 다행이라는 시민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2일 오후 12시쯤 대구 달서구청 민원실. 불과 10분 전까지 수십여 명의 사람으로 북적이던 여권팀 접수대 앞의 대기줄이 한산해졌다.
경북 영주 아파트 전기실 화재…160세대 정전 경북 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60세대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6분쯤 경북 영주시 조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대구 남구,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비 지원…"대구 최초" 대구 남구가 내년부터 '임신·출산 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임신·출산 가정의 가사서비스 이용료를 직접 지원해 가정의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대구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