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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입니다.
김진상 前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 북구청장 후보로 출마
대구·경북, 건설수주액 7% 증가…"대형 수주 영향"
대구시선관위, 출판기념회서 업적 홍보한 지선 예비후보자 검찰 고발
TK통합특별시, 통합을 넘어 '융합'될 수 있을까…주민 통합 과제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이 초읽기에 돌입한 가운데, 창원특례시 출범이나 군위 대구 편입과 달리 주민들이 모두 공감하는 '완전한 통합'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연휴 기간 대구·경북 산불 잇따라 연휴 기간 대구와 경북 지역에 산불이 잇따랐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2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경상북도, 산업단지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경상북도가 대학생을 상대로 지원하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산업단지 근로자를 상대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을 위해 아침 식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식 금액 5천원 가운데 정부·지자체·대학 등이 4천원을 지원한다.
경상북도, 올해 공무원 2234명 채용…전년 대비 59% 증가 경상북도가 지난해에 비해 공무원 채용을 대폭 늘린다. 경북도는 지난해 공무원 채용 인원(1405명)에 비해 59% 증가한 규모인 223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 외국인 인력 실태 조사…'언어·비자·정보 부족' 호소 대구 지역 산업 현장의 외국인 고용 과정에서 '언어 소통 난관'·'복잡한 비자 신청 절차'·'취업 정보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 산림청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배치…"산불 초기 진압" 대구시가 산불 초기 진압의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18일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대구 지역에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다.
명절이면 더 외로운 독거노인…"돌봄노동자 임금 현실화해야" 지난 11일 오후 12시 대구 중구의 한 노인종합복지관. 중구의 한 복지관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떡국, 사골 국물 등 명절 음식이 담긴 상자를 배부하는 나눔행사가 열렸다.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행안위 통과 '환영'…"2차 특별법에 특례 반영"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안위를 통과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TK 행정통합의 첫 발자국을 뗐다며 환영하는 입장을 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3일 각각 TK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통합특별법에 핵심 특례가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TK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신공항·국립의대 특례 빠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2박3일 진통 끝에 국회 행안위를 통과하면서,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오후 10시쯤 행안위 전체회의를 열고 대구·경북을 포함해 3개 지역 행정통합 특별법을 의결했다.
TK 통합 특별법, 진통 끝 법안소위 통과…"26일 본회의 상정 목표" 대구·경북 등 행정통합특별법 3개가 모두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를 통과하면서, 이날 저녁 열릴 행안위 전체회의에 상정될지 주목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는 12일 대구·경북, 전남·광주,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3개를 모두 의결했다.
홍성주 前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 홍 전 부시장은 12일 오후 대구시 신청사 건립예정지인 옛 두류정수장 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경제의 핵심 축인 달서구를 대구 경북 통합시대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대구시·천주교 대구대교구, '희망원 사건' 공식 사과하라" 최근 대구 희망원 강제수용 피해자에게 13억 원 배상 판결이 나오자,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와 천주교 대구대교구를 상대로 희망원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차수환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대구 동구청장 후보 출마 차수환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 차수환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회에서 16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단기 성과에 매달리는 행정이 아니라 동구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행정을 해야겠다는 책임감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인선 의원 "대구·경북과 전남·광주는 같은 시기에 통합돼야" 국회 행안위에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심사가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발맞춰 함께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TK 통합 특별법 정부 재검토안 심사…의결 결과에 촉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전날부터 시작된 TK 통합 특별법 심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1소위는 어제에 이어 12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에 대한 심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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