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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입니다.
이철우-김재원, 표심 확보 총력전…예비후보·정치원로 설득 치열
'비전 없는' 국힘 경북지사 비전토론?…흠집내기 네거티브 일관
대구 달성군수 민주당 후보 단일화…이대곤 "시의원 출마"
경찰, '대구 캐리어 살인 사건' 딸·사위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장모인 50대 여성 A씨를 때려 숨지게 한 사위와 딸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위인 20대 남성 B씨를 상대로는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 20대 딸에게는 시체유기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사위 "시끄럽게 굴었다"…'캐리어 시신' 존속살해 사건으로 전환[영상] 대구 신천에서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된 가운데, 부검 결과 사위의 존속살해 혐의점이 발견되면서 살인사건으로 전환됐다. 1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딸 B씨와 사위 C씨에게 시체유기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단독]'사위 폭행에 사망' 캐리어 사건…장모·부부 모두 지적장애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CBS노컷뉴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대구 칠성동 칠성교 아래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50대 여성 A씨와 20대 딸 B씨와 사위 C씨가 지적장애인으로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8년간 뭐했냐" vs "모르면서 비판만 한다"…맹공 오간 국힘 경북지사 토론회 3선에 도전하는 이철우 지사와 이에 맞서는 김재원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첫 토론 맞대결을 펼쳤다. 31일 TBC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지사 경선 1차 토론회는 이철우·김재원 양 후보가 거친 공방을 주고받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부겸으로 대동단결' 대구 민주당, 2018년 지선 뛰어넘을 수 있을까 김부겸 전 국무총리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약진한 2018년 지방선거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등 지선 출마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김부겸'과의 연결고리를 강조하고 있다.
[속보]잠수교 캐리어서 발견된 시신, 50대 한국 여성으로 확인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캐리어에서 발견된 시신이 한국인 5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캐리어에서 발견된 캐리어 안의 시신이 50대 한국인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잠수교 아래 수상한 캐리어 '둥둥'…여성 시신 발견됐다 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서 여성 시신이 든 캐리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칠성시장 인근 잠수교 아래 캐리어가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문경관광공사 간부, '국힘 당비 대납'으로 입건…민주당 "배후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31일 성명을 내고 문경관광공사 간부 2명이 직원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입당시키고 당비를 대납해 경찰에 입건됐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주호영 "이정현이 국힘 망쳐…張, 민주당 당선 위해 작정했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경선 후보 컷오프한 뒤 30일 1차 경선 토론회까지 진행됐지만, 컷오프 당사자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다. 그러자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까지 나서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은 선당후사해야 한다며 "무소속으로 나가게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상황.
상수도 공사 현장서 주차장 기둥 붕괴…60대 작업자 사망 경북 영주의 상수도 공사 현장서 주차장 기둥이 무너져 60대 작업자가 숨졌다. 3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1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무너지는 주차장 기둥에 깔렸다.
'12년만 시장 출마' 김부겸 "국힘 바꾸고 싶으면 김부겸 찍어달라"[영상]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를 지낸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2014년 지선 당시 대구시장 출마 이후 12년 만이다.
민주당 대구시당, 지선 2차 공천 결과 발표…20명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제9회 지선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등 신청자에 대한 공천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종화)는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 6명, 광역의원 단수 후보 3명, 기초의원 단수 후보 11명 등 총 20명을 단수 공천한다.
차규근 "대법원 대구 이전, 김부겸 출마선언에 담겨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는 30일 대구시장 출마 선언을 앞둔 가운데, 출마 선언과 함께 공개될 공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TK 행정통합이 무산되면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인센티브가 사라졌지만, 민주당 원로인 김 전 총리가 등판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희망적 전망이 나온다.
경북 영주 소백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경북 영주 소백산에서 산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불이 났다.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선언지 '동성로 광장' 유력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는 30일 서울과 대구 두 곳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표할 예정인 가운데, 대구 선언 장소는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이 유력한 걸로 알려졌다. 2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국무총리는 오는 3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스퀘어(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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