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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입니다.
대구 달서구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재산피해 1억 5천만 원
경상북도, 지난해 도내 화재 3천여 건…인명·재산피해 대폭 증가
대구신보-은행 3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775억 원 보증 협약
대구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00여세대 모집 대구시는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현재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포함된다.
경북 의성 돈사서 불…돼지 340여 두 폐사 경북 의성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해 사고 유발한 업자 3명 기소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를 대여해 사고 나게 한 대여업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PM(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업자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시, 설 앞두고 명절 다소비식품 취급 업소 점검 대구시는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설 연휴를 대비해 '명절 다소비식품 취급업소' 대상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5일 간 한과·떡·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연휴 수요가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 위생업소 16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역대 최대 피해' 경북 산불 실화자 2명 징역형 집행유예 경북 산불의 원인이 된 실화를 낸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제1형사단독 문혁 판사는 16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성묘객 A(54)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대구·경북, 118년 만에 가장 포근한 1월 날씨…다음 주부터 다시 '꽁꽁'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의 일 최고기온이 1907년 관측 이래 측정된 1월 최고 기온 중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일 최고기온은 18도로,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기록된 1월 일 최고기온 중 가장 높았다.
이용기 前 전교조 경북지부장, 경북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 이용기 전 전교조 경북지부장이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경북교육감에 출마한다. 이 전 지부장은 15일 오전 11시 경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을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학교를 살릴 책임 있는 민주 진보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경북 고령서 돌 나르던 중장비에 불…재산피해 1억 2천만 원 경북 고령에서 돌을 나르던 중장비에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채석장에서 상하차 작업 중이던 중장비인 페이로더에서 불이 났다.
경북 영천, 고령서 산불 잇따라…사유림 0.5ha 소실 경북 영천과 고령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사유림 0.5ha가 소실됐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재선·3선 vs 도전자…대구 5개 구·군 단체장, 누가 될까 6.3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둔 가운데 재선과 3선을 노리는 대구 5개 구군 단체장과 이들의 아성을 위협하는 도전자들이 출마를 놓고 물 밑에서 저울질 중이다. 먼저 대구 중구·남구·수성구 3개 구에서는 '3선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자리를 사수하는 재선 구청장들과 신진 경쟁자들의 경쟁이 벌어진다.
환자 이송하던 구급차·덤프트럭 충돌…1명 사망·3명 부상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환자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3명이 다쳤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3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앞 사거리를 직진하던 119구급차의 오른쪽 뒷문을 25t 트럭이 충돌했다.
대구시,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 100만 원 손해배상 시민단체가 대구시의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로 업무상 손실을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시민단체의 손을 들어줬다.
대구·경북 12월 실업률 대폭 증가…경북은 고용률도 줄어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의 실업자 수가 증가하며 실업률이 크게 상승했다. 14일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와 경북의 실업률은 각각 4.9%, 5.6%로 집계됐다.
경찰, '5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수사 착수 5명이 숨진 경북 상주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사고와 관련해, 직접적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 다세대 주택서 불…2명 경상·6명 대피 경북 김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치고 6명이 대피했다.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2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 세대 내부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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