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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예산 산불 큰 불 잡혔지만…충남도, 야간 감시 돌입
"재의결? 지난번과 내용 달라"…대전시의회·충남도의회, 행정통합 반대 의견 '가결'
"월세 대출부터 다양한 지원을"…충남도, 대학 입학식서 청년정책 홍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두 달여 앞…태안군, 성공 개최 준비 '분주' 충남 태안군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두 달여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자영업자도 출산휴가가 필요해요"…충남,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한다 # 1인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임신·출산을 떠올리면 걱정이 많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 따로 없는 자영업이다 보니 가게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고 수입이 끊기는 것도 걱정이다. # B씨는 아내가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밤낮도 주말도 없이 일하는 상황인데 아이가 태어났을 때 아이와 아내를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막막하다.
열흘 새 충남서만 3건…충남도, 설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안간힘 설 연휴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연이어 발생한 충남에서 연휴 기간 고강도 방역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보령시 청소면, 11일 당진시 순성면, 12일 홍성군 은하면 등 이달 들어서만 열흘 새 3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됐다.
시장 인파 속 할머니 놓친 5살 아이…경찰 도움으로 가족 품에 설 연휴 북적이는 전통시장에서 할머니를 놓치고 버스를 잘못 탄 5살 아이가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15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5분쯤 "손자가 사라졌다"는 112 신고가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로 접수됐다.
설 연휴 첫날 14㎞ 음주 뺑소니…50대 추격전 끝 붙잡혀 설 연휴 첫날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0시쯤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을 따라가고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전국 최대 양돈 단지'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총력 설 연휴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전국 최대 양돈 단지' 충남 홍성군이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에 '딸기 수출 전문 스마트팜 단지' 들어선다 충남 논산에 대규모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된다. 충남도는 13일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충남선관위,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등 3명 고발…'기부행위 혐의'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상 금지되는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와 현직 지방의원을 포함한 3명을 각각 관할 검찰청에 고발했다.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는 지난해 11월 지인 B씨를 통해 23만 원 상당의 음료를 선거구민의 행사에 두 차례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균형발전 앞세운 '행정통합' 속 모순…송전선로는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앞세운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인 충남과 대전에서는 여전히 '수도권 집중'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송전선로 문제가 진행 중이다. 행정통합의 명분인 국가균형발전의 진정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이 같은 문제들을 곱씹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국 최대 양돈 단지' 충남 홍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국 최대 양돈 단지'로 꼽히는 충남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차단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단순 치통·감기로 119 신고? 설 연휴 비응급 신고는 자제해주세요"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성호선)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정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응급 119 신고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청, 설 명절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630여 곳 무료 개방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설 연휴 기간 주민과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닷새간 도교육청과 산하 교육기관, 학교 주차장 630여 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대상 주차장의 자세한 위치와 개방 시간은 '공유누리(공공자원 개방·공유 포털)'와 주요 포털, 지도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합특별시 적임자" 충남서 민주당 출마 선언 잇따라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처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이 충남에서 이어졌다. 11일과 12일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심사와 의결까지 이어지며 민주당 내 주자들이 잰걸음을 보이는 모습이다.
대전·충남 시도지사 "졸속 통합 법안 후유증 클 것…끝까지 싸워나가겠다" 대전과 충남의 시도지사들이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심사 과정을 두고 "졸속 법안의 후유증이 클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2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소위 심사는 지방분권에 대한 철학과 의지가 실종된 채 정부의 지시대로 따르는 거수기 역할에 머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농협 충남세종본부, 설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총력 농협 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은 설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집중 방제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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