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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6년 연속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
코스피 불장에도 설연휴 틈타 '올빼미 공시' 쏟아져
코스피 불장에 시총 1조클럽 상장사, 한달여만 42개 '급증'
2월 개인 'SK하이닉스' 3조 싹쓸이…외국인은 5조 순매도 이달 개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3조원어치 순매수한 반면에 외국인은 5조원 가까이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처음으로 '18만 전자'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개인과 외국인 모두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3%대 신용대출 최저금리' 사라졌다…14개월만 5대은행의 신용대출 최저금리가 14개월 만에 4%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연휴 직전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이다.
연휴 전 판 주식은? 대출 만기일은?…설연휴 궁금한 금융 거래 은행이나 카드 등 대출의 상환만기가 설 연휴에 도래한다면? 설 연휴 직전 주식을 판 금액 받을 수 있는 날이 연휴 기간이라면?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20일 일반청약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인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종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5영업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동전주 과감하게 없앤다…"코스닥 150개사 상폐될 것" 금융당국이 주가 1천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고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상향 조정 일정도 앞당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꾸려 상장폐지 진행 상황도 밀착 관리한다.
"사주에 투자운이 있네요"…'무속' 이용 신종 리딩방 사기 등장 사주와 풍수 등 무속 콘텐츠를 미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신종 불법 리딩방 사기 정황이 포착돼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
"5년간 딱 6회 검사"…빗썸 유령코인 사태에 당국 책임론 부상 60조원대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빗썸의 '유령코인 사태'에 금융당국의 책임론도 있다는 정치권의 질타가 이어졌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5년 동안 빗썸에 대한 점검 및 검사를 단 6차례만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빗썸, 오지급 사고 처음 아니다…"과거에 두번 회수" 60조원대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빗썸이 과거에도 가상자산을 오지급한 사례가 두번 더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전반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가상자산거래소,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해야"…당국 공감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 "가상자산거래소가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가 돼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원장과 권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빗썸, 스스로 규제 불러"…금감원 '비상식 시스템' 칼 뺐다 금융감독원은 60조원대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빗썸에 대해 검사로 전격 전환하고 ①유령 코인 생성 과정과 ②내부통제 부실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방침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도 금융당국과 빗썸을 불러 책임 소재 등을 집중 질의할 예정이다. 사흘만에 당국 칼 빼든 이유…실정법 위반 가능성
코스피, 美 기술주 훈풍에 5350선 재돌파…상승세 이어가 코스피가 10일 미국 기술주 훈풍에 5350선을 재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세전이익 '2조' 돌파…주가도 날았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기록하며 세전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힘입어 9일 주가도 급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9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1.2% 증가했다. 매출액은 29조2839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5935억원으로, 각각 31.7%와 72.2% 늘었다.
이찬진 "빗썸 사고에 드러난 취약점…2단계 법안 규제"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이용자 보호 중심의 가상자산 감독·조사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시세조종, 허위사실 유포 부정거래 등 주요 고위험분야에 대해선 기획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빗썸, '1인당 2만원' 보상 시작…수십억 처분 고객 일대일 설득 중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당시 시세 급락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를 현금 지급하는 보상안을 발표했다.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비이자이익 25%↑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1410억을 내면서 2년 연속 '3조 클럽'을 유지했다. 인수한 보험사의 손익이 더해지면서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25%나 증가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1413억원으로, 전년보다 1.8%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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