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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의 자세로 씁니다
AI 시대에 빅테크 버렸다…버핏이 '뉴욕타임스' 산 이유[계좌부활전]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규제' 지시…금감원 'TF' 가동
작년 4분기 가계부채 '2천 조' 육박…역대 최대치
코픽스 0.12%p 하락…은행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도 인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5개월 만에 하락했다. 은행연합회는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77%로 전월보다 0.12%p 하락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2.52%)부터 12월(2.89%)까지 4개월 연속 상승하다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19만전자 시대' 코스피 5600돌파 마감…코스닥도 날았다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600을 돌파했다. 코스닥도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5% 가까이 상승했다.
거래소, 코스닥 '상폐 집중관리'로 퇴출 속도 높인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운영하며 심사 대상을 확대한다. 거래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방안을 발표했다.
코스닥도 날았다…'매수 사이드카' 발동, 올해만 2번째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2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오전 10시 41분 코스닥 시장의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 사상 첫 5600 돌파…'19만전자' 첫 달성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반등의 영향으로 사상 첫 5600을 돌파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5% 오른 5642.09로 출발했다. 이어 상승세를 보이며 한때 3.02% 오른 5673.11로 장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속보]설 쇤 코스피, 사상 첫 5600 돌파…19만전자 '달성' 설 쇤 코스피, 사상 첫 5600 돌파…19만전자 '달성'
수화기 넘어 우리 아이 목소리가?…'보이스피싱'입니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아이의 울음소리로 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구속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모텔에 혼자 투숙하도록 요구해 피해자를 고립시키는 수법이 등장했다. 금융당국은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령코인' 불안감 커지는데, 탈중앙화 거래소 대안될까?[계좌부활전] 빗썸의 '유령코인' 사태가 논란입니다. 빗썸이 실제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4만 2천개인데,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에게 62만개가 지급됐습니다. 은행 계좌 잔고에 4만 2천원밖에 없는데 62만원을 이체하는 데 성공한 셈이죠. 가상자산의 실체는 '자산'이 아니라 '가상'에 방점이 찍혀 있었던 것이냐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미래에셋그룹, 국내 4위 코인거래소 '코빗' 최대주주 됐다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최대주주가 됐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1335억원에 코빗 지분 92.06%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가상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다주택자 대출 연장' 대대적 점검…금융당국 합동 TF 구성 금융당국이 관계기관과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실태 점검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및 전 금융권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설 앞두고 널뛴 코스피 5500선 안착…'18만전자' 달성 설 연휴 휴장을 앞둔 코스피가 방향성을 탐색하며 오르내린 끝에 5500선에 안착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8% 내린 5507.01로 장을 마쳤다.
대통령 한마디에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점검 금융위원회가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실태 점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13일 금융권 점검회의를 열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 금융권 등과 함께 다주택자 대출이 관행적으로 연장되고 있는 실태와 개선 필요사항을 면밀히 살펴보고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토막' 난 비트코인…단순 반감기인가, 대세 하락장인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사실상 '반토막' 났다. 이에 따라 평가손실이 발생한 가상자산 재무전략기업(DAT)의 매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하는 모양새다.
'홍콩 ELS' 은행에 과징금 2조→1.4조 '경감'…기관경고도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불완전판매한 은행에 기관경고와 1조 4천억원대 과징금 제재를 결정했다. 제재 수위는 사전통보한 것에서 다소 낮아졌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3차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은행 5곳에 기관경고와 과징금 1조 4천억원 부과를 의결했다.
이찬진 "은행권, 이익보다 의로움 생각하는 '견리사의' 필요"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금융상품의 설계와 판매를 유도하기 위해 은행권 정기 점검에 '소비자보호 검사반'을 투입한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12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은행장 간담회를 열고 "이익을 보거든 그보다 먼저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견리사의(見利思義)'의 자세를 은행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주길 바란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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