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우리은행 선릉중앙지점 오후 7시까지 연다

  • 0
  • 0
  • 폰트사이즈

금융/증시

    우리은행 선릉중앙지점 오후 7시까지 연다

    • 0
    • 폰트사이즈

    직장인 특화점포 운영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이 교차하는 지점인 선릉역에 위치한 선릉중앙지점의 영업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인근 직장인들이 근무시간 중 은행 이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퇴근 이후에도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선릉중앙지점은 폐점시간을 일반점포(오후 4시)보다 3시간 연장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은행공통 영업시간으로 인해 제한되는 타행 및 타 지점 송금, 펀드와 같은 시가상품 가입을 제외한 우리은행 예금상품 신규 및 인터넷뱅킹 가입 등 일반적인 은행업무가 가능하며, 특히 사전 상담이 필요한 대출업무도 볼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11월 주말 쇼핑 고객들이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두산타워지점을 주말 영업점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점포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