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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대에선 40·50대 중년층 비율이 가장 높아

(사진=이미지비트 제공)

 

최근 인기 연예인들이 줄줄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간 500명이 넘는 ‘도박 청소년’이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찰청이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9월까지 경찰이 도박 관련 혐의로 검거한 만 14세에서 20세 이하 청소년은 554명이었다.

연도별로는 경찰이 대대적으로 인터넷 도박 단속에 나선 2009년이 242명으로 가장 많았고 2010년 97명, 2011년 75명, 지난해 109명, 올해 31명이 검거됐다.

특히 2010년에는 14세 미만 아동도 도박 혐의로 2명이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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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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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나천2022-04-22 17:08:4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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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수사일이 없어 지면 일이 줄잖아 그리 안해도 짜르려고 햇는데 잘나가 주는군

  • NAVER나자린2022-04-22 16:13:3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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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당 빽 믿고 설레발 까던 개검은 사표 안 내냐? 믿을 넘을 믿어야지 국힘당을 믿어?
    손가라 자를 시간이 다가 오네....... 안 도도도도도되ㅓ!!!!

  • NAVERebkim10042022-04-22 16:11:12신고

    추천3비추천0

    대검..어처구니 없네.. 법무부 외청 공무원들이 입법기관에서 정한 법을 따지는거야?? 선 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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