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제공.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재호)은 23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무학 창원2공장에서 부산과 울산, 경남 희망장학생을 초청해 신학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무학 강민철 대표를 비롯해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관계자와 장학생 21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올해 고교진학자에게는 본인이 희망하는 책가방을 선물했으며 참석한 희망장학생 모두에게는 고급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좋은데이 희망장학생은 동남권 대표 주류회사인 무학이 설립한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에서 운영하는 장학사업이다.
특히 자질을 가진 학생이 가정환경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꿈과 희망에 매진할 수 있도록 1회성 장학지원이 아닌 학생이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매월 경제적인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재단은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월 1회 멘토 간담회와 학생들과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있으며 연 1회 희망장학생 초청 간담회 개최를 통해 심적 안정과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최재호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배움과 꿈을 키우는 것은 누구나 차별없이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며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는 자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사회에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운영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