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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먹이는 장난감 인형 '때아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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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러시아

    젖 먹이는 장난감 인형 '때아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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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꾼 '변태 같다' VS '수유는 성적이지 않다' 논란

     

    스페인의 한 장난감 회사가 젖 먹이는 인형을 만들어 내 논란이 일고 있다고 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 젖 먹이는 인형 영상 보러 가기

    '게걸스러운 아기'라는 뜻으로 '베베 글리톤' 이라 불리는 이 인형은 여성의 상의 속옷처럼 생긴 앞치마를 두른 후 인형에게 젖을 먹이는 흉내를 내도록 만들어졌다.

    인형이 배가 고프다는 듯이 울음소리를 내면 달래면서 젖을 먹이는 흉내를 내면 된다. 앞치마의 가슴 부위에 상징적으로 붙은 꽃 무늬에 인형의 입을 가져가면 인형은 젖을 먹는 소리를 낸다.[BestNocut_R]

    다 먹은 후 인형을 세워 안고 등을 두드려주면 트림까지 한다.

    이 인형의 홍보 영상이 유튜브에 퍼지면서 인터넷 상에서는 해외 누리꾼들 사이 "변태 같다"는 의견과 "수유는 성적인 것이 아니다"는 반박 의견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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