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의 야권 대통합 추진모임인 전북 혁신과 통합이 5일 전주전통 문화관에서 발족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족식에는 이용선 혁신과 통합 상임대표,이재규 희망과 대안 전북포럼 공동대표 등 전 총리 안호영 내가 꿈꾸는 전북 공동대표 등회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발족선언문을 통해 혁신과 통합으로 민주진보정부를 수립하자고 밝혔다.
전북지역 혁신과 통합은 또 지역의 혁신과 정치적 변화를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에 힘입어 30여년동안 고착화된 민주당의 기득권 타파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