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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속에서 아이폰 '펑'하고 폭발…'3도 화상'

아이폰5C (자료사진)

 

주머니 속에 있는 아이폰이 폭발해 3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한 남성의 주머니에서 아이폰이 터져 화상을 입은 사고가 났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 등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릭 존슨(29)이라는 남성은 지난달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차를 몰고 조카가 살고 있는 뉴저지로 갔다가 자동차 열쇠를 줍기 위해 몸을 구부리는 순간 자신의 바지 앞주머니에서 아이폰 5C가 '펑'하고 폭발하는 것을 경험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려 했지만 부품이 녹고 있어 바지를 찢어야만 했다.

존슨은 이 사고로 3도 화상을 입어 10일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RELNEWS:right}존슨은 '당시 함께 있던 사람들은 내 몸에서 타는 냄새를 맡았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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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4

새로고침
  • NAVER포세이돈2020-06-02 21:06:33신고

    추천3비추천0

    그러니까 니들보고 국민들이 개검이라고 하는 것이다.
    공수처가 생기면 니들도 이젠 끝이다.
    니들 마음대로 기소하고 조작하던 사건들은 전부 공수처에서 수사할 것이다.
    개검들 감방가자

  • NAVER꼴통보수2020-06-02 19:12:58신고

    추천6비추천0

    발끈하며,오해의 소지가 있어,억울하다 등등의 말을 할 귄리가 검찰에게 있는지 묻고 싶다.국민이 뽑은 검찰이 아니라고 지들 마음대로 한다는건 이해불가다.어디까지나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제3자가 보더라고 오해의 소지가 없이 검찰은 수사를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면 조국가족의 수사는 해도해도 너무 했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그건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모든 수사를 다 이 잡듯이 뒤졌다면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결국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면 이는 누가 봐도 편파 수사가 아니껬는가.다시 한변 자신들을 뒤돌아 보기 바란다

  • NAVER판관포청천2020-06-02 19:02:1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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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수사가 뒷전이 이유가 있겠지... 윤총장 장모와 와이프 관련사건부터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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