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바자축제 (사진=윤성호 기자/자료사진)
국내 최대 규모의 바자 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나흘동안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서울 주요 지역에서 열린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서울 바자 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울 바자 축제는 10월 열리는 하이서울페스티벌과 코리아그랜드세일, 전통시장박람회와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 판매전이다.
이번 바자에서는 서울 소재 우수 중소상공인이 참여해 소형 무인기인 드론에서부터 캠핑용품, 패밀리전동차 등까지 리빙·생활, 패션·잡화, 가전제품, 식품 등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