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공)
충북 청주시 강서동에 위치한 수이재1928 이혜정 대표가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특별회비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대표는 매달 일정 금액을 적십자에 기부하는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적십자 희망나눔 실천가게에 가입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한해였지만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