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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기적의 도서관 2024년 개관…사업비 18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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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기적의 도서관 2024년 개관…사업비 18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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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박상수 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
    어울림플라자 2023년 준공 목표로 진행

    삼척 기적의 도서관 조감도. 삼척시 제공삼척 기적의 도서관 조감도. 삼척시 제공
    박상수 삼척시장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을 위해 기적의 도서관 건립사업과 어울림플라자 조성사업 등 남양동 지역 주요 사업장 2개소를 21일 방문했다.
     
    삼척 기적의 도서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83억 원을 들여 남양동 113번지 일원에 연면적 ,456㎡,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하 1층에는 보존서고와 기계실, 지상 1층에는 카페와 어린이열람실, 지상 2·3층에는 일반자료실, 열람실, 문화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양공원 일원을 도서관공원으로 재조성하고 시내에서 도서관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근에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지난 3월 기초 터파기를 완료한 이후 현재 공정률은 25%며 오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도시공원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도서관이 건립되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울림플라자 조감도. 삼척시 제공어울림플라자 조감도. 삼척시 제공
    삼척 어울림플라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73억 원 투입해 연면적 3541㎡,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내부에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가 결합된 생활 SOC 복합화 건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에 착공했으며 오는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중앙시장 인근에 조성되는 삼척 어울림플라자는 시민들에게 체육·문화·복지 기능이 결합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주변에 노브랜드, 청년몰 등과 연계해 중앙시장 부근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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