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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 생활 밀착형 뮤지컬 '창수책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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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 생활 밀착형 뮤지컬 '창수책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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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뮤지컬 '창수책방',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15아트센터 소극장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제공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제공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창원문화재단, 꿈꾸는산호작은도서관, 창동예술촌과 함께 '창수를 찾아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2 시·도 문화예술 기획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프로젝트 '창수를 찾아서'는 창원 마산지역 고유의 문화유산 창동거리와 시인 이선관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기록함으로써 잊고 있던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콘텐츠화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 참여 문학 프로그램 '내가 찾은 창동, 그리고 이선관 시인', 커뮤니티 아트 전시회 '창수를 찾습니다', 창작 뮤지컬 '창수책방'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 개막식은 10월 21일이며 전시는 10월 21~25일 3.15 아트센터 1전시실에서 열린다. 뮤지컬 공연은 10월 28~30일 3.15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뮤지컬 '창수책방'은 창원문화재단과 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 창원시민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연출은 문화콘텐츠학과 유영재 교수가 맡았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2018년 '페임', 2019년 '풋루스', 2020년 '창수책방', 2021년 '장 담그는 날' 등의 작품을 매년 창원시민을 위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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